어제 처음으로 찜질방에 다녀왔다.
몇번 가려고 시도는 했었는데 오빠나 나나 처음 가는 곳에 익숙치 않아서 그만두곤 했었다. (왕소심이들 ㅎㅎ)
오죽하면 찜질방 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네이버 지식in에서 찾아보기까지 했으랴 ㅎㅎ
그런데 그저께 오빠가 학교샘들이랑 찜질방에 다녀오고서는 용기백배하여-_- 급기야 어제 위풍당당하게 나를 찜질방에 데려간 것이지 큭큭
원래 난 뜨거운 걸 싫어해서 진짜 찜질하는 소금막 이런 곳은 한 이분 있었나 ㅎㅎ
그리곤 계속 왔다갔다 거리다 밤 11시에 가서 새벽 4시에 나왔다 ;;
청소년 탈선의 현장이라더니 정말 맞더구만.
찜질방도 밤 10시에는 미성년자 출입금지해야하는 거 아닌가? ;;
하여간 재밌었다. 놀기엔 좋두만 큭큭
몇번 가려고 시도는 했었는데 오빠나 나나 처음 가는 곳에 익숙치 않아서 그만두곤 했었다. (왕소심이들 ㅎㅎ)
오죽하면 찜질방 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네이버 지식in에서 찾아보기까지 했으랴 ㅎㅎ
그런데 그저께 오빠가 학교샘들이랑 찜질방에 다녀오고서는 용기백배하여-_- 급기야 어제 위풍당당하게 나를 찜질방에 데려간 것이지 큭큭
원래 난 뜨거운 걸 싫어해서 진짜 찜질하는 소금막 이런 곳은 한 이분 있었나 ㅎㅎ
그리곤 계속 왔다갔다 거리다 밤 11시에 가서 새벽 4시에 나왔다 ;;
청소년 탈선의 현장이라더니 정말 맞더구만.
찜질방도 밤 10시에는 미성년자 출입금지해야하는 거 아닌가? ;;
하여간 재밌었다. 놀기엔 좋두만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