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18 무제 이게 뭐게요~^^;;커튼 공사를 했어요. 중간에 있던 오완식 커튼은 안방으로 보내고 양쪽 가장자리에 있던 커튼이 이제야 제자리로. 창문이 다 가려지니까 훨씬 아늑해 보여요~한번에 포스팅을 넘 많이 했네요. 당분간 자제 ㅋㅋ 2005. 11. 27. 뿔테 안경! 얼마전 야나기님의 뿔테안경도 부러웠고~ 요즘 뿔테가 유행이라 하나 장만해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어제 뿔테안경 장만! ㅎㅎ 같은 학년 샘들 세분이나 같이 가서 했다는 -_- 내가 딱 원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아요~ 난시가 없었는데 어제 시력 측정하니 난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하여간 난시도 넣고 보안경 역할도 한다고 하니 자주 껴줘야 할듯. 눈이 너무 건조해서 렌즈하기가 너무 힘든데 이제 쭉 이 안경을 쓰고 다닐까봐요. 근데 뿔테가 인상이 좀 강해 보이긴 하네요. 교수님 같기도 하고 ㅋㅋ 2005. 11. 9. 초췌한 셀프 심심하면 셀프를 찍는다. 왜 찍냐고? 그냥.......... 심심하니까. 재밌으니까. 컴퓨터로 보는 내 얼굴은 낯설고도 낯익다. 하루종일 좀비모드였던 오늘 찍은 셀프는 말그대로 초췌하다. 나이가 들면 얼굴살부터 빠진다더니.. 뱃살이나 좀 빠져라 -_- 요즘 넘 건조해서 충혈되어 있는 눈. 난 왜 동공과 홍채의 구분이 없이 다 까만 색일까. 오늘 새로 안 사실. 홍채는 영어로 iris란다. 덧/ 참, 아까 학교에서 포스팅 했던 약속을 지키려고 퇴근하자마자 컴퓨터 켜던 버릇은 버리고 열심히 밥하고 찌개 끓이고 반찬 만들었는데 신랑 야자란다 ㅠ.ㅠ 나 혼자 다~~~ 먹었다 -_-;;;; 앗, 컴퓨터 또 오래 했네. 그만 하자 -_- 2005. 11. 7. 파마하다 광복절에 파마했음 ㅎㅎ 조금 역겨워도 참으시길... 아멘. 2005. 8. 1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