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18 사진 두 장 그리고 셀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7. 23. 일상 비가 그친 후의 맑은 하늘, 꽃이 피기 시작하는 아기별꽃, 주말 저녁 닭갈비, 그리고 나날이 셀프각도가 발전하는 알쓰 -_-;;; 2006. 5. 29. 사진 두 장 오랜만에 비가 온다. 비 내리는 베란다가 더욱 푸르러 보여서... 며칠 전에 집에서 패션쇼했었다 ㅋㅋ 저 하얀 치마는 도무지 입고 다닐 용기가 나지 않아. 2006. 5. 22. 아.. 어쩌냐... 태터를 쓴 것이 너무너무 후회되는 요즈음.. 그냥 제로보드 개인홈으로 운영할 껄 그랬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물론 태터도 좋은 점이 많지만.. 내 입맛에 맞는 스킨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만들지도 못하고... 그러니 맘에 안들어서 홈에 들어오기도 싫고 흑흑.. 어쩌면 좋단 말인가.... 계정만료일은 다가오는데 (5월 11일) 점점 왕래하는 웹친구들도 줄어드는 것 같고... 우리 홈에 오는 손님뿐만 아니라 내가 가는 홈들도.. 자꾸 회의감만 든다. 아.................... 우울하다..... 사진은 우울과는 전~혀 상관없이 오늘 머리 자른 모습 손예진 머리 하고 싶두아~~~~ 2006. 5. 8.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