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양목장11

다시 찾은 대관령 삼양목장 ② 낭만적인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눈위에 변사체 정도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 그의 흔적 ㅎㅎ 무언가 웃기는 사진이 되고 말았;; 기념사진~ 다리를 짤라주시는 쎈쑤 -_-+++ 유구무언 --;; 마눌 얼릉와~~ 오빠랑 같이 미끄러지다가 눈속에 처박혔다는.. 쿨럭.. 다시 만난 지저분한 양떼님들 대관령을 넘으며 눈썰매 타기 전과 후.. 얼굴 완전 빨개졌죠? 다리에 감각이 없더군요. --;;(왼쪽사진은 죄송;;) 저녁먹으러 간 곳에서 마하 2의 속도로 먹고 계시는 ㅎㅎ 닭도리탕으로 저녁을 먹고 나들이 종료! 2006. 2. 5.
다시 찾은 대관령 삼양목장 ① 작년 이맘때도 갔었던 대관령 삼양목장을 손님접대 차원에서 다시 가보았더랬습니다~ 목장 가는길 도착! 이번에도 전망대까지 차로는 못간단다 ㅠ.ㅠ (눈때문에) 요런 썰매가 있더군요. 이 사진 진짜 웃기다 ㅎㅎ 얼음썰매장 ㅎㅎ 사진은 없지만 저도 두 남자가 끌어주는 썰매를 탔지요. 잼나더만요~ 은서나무던가? 칼바람을 맞으며 전망대 오르는 길 나눠준 비료포대를 가지고 걸어가는 모습이 사뭇 비장합니다그려 -_- 파란 것은 하늘이요 하얀 것은 눈이라~ 눈구경 실컷했어요~ 슬슬 내려가볼까? 내려갈 땐 신나게 미끄러지면서~~ ㅎㅎ 2006. 2. 4.
[여행] 대관령 삼양목장 대관령 목장 가는 길~ 삼양목장 도착, 주식회사 '삼양'에서 하는 건데 입장료가 성인 일인당 오천원;; 겨울에는 레포츠 중심이라는데 추워서 원;; 걸어서 올라가는 곳. 뭐 허허벌판 뿐입니다. 눈이라도 많이 쌓여있음 사진이라도 이쁘게 나올텐데. 조금 올라가니 한우 축사가 내려다 보이네요. 목장 전경. 여름에 오면 푸르른 들판이 참 멋질 것 같아요. 이안에 설정맨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자연 눈썰매장 눈썰매 타기 준비~ 비료 푸대를 하나씩 주더군요 -_-;; 신났구나, 신났어~ ㅎㅎ 셀프나 찍자 ㅎㅎ 파란 하늘 배경이 이뻐서 ㅎㅎ 추워서 얼굴 완전 빨갛고. 사진 찍고 오빠랑 같이 차방석을 비료푸대 위에 깔고 눈썰매를 탔어요. 재밌더만요 ㅎㅎㅎ 이 허술한 집은 무언가 하니. 바로 은서, 준서 집이라네요.... 2005.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