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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여행 에 해당하는 글 6 편

2008/09/08   동경여행 08.15 - 코스모 월드, 치산호텔 하마마츠쵸
2008/09/08   동경여행 08.15 - 요코하마(퀸즈 스퀘어, 메모리얼 파크, 야마시타 공원)
2008/09/01   동경 여행 08.14 - 오다이바
2008/09/01   동경 여행 08.13 - 다이칸야마, 지유가오카, 롯본기, 도쿄타워
2008/09/01   동경 여행 08.13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맥주 박물관)
2008/08/20   동경 여행 08.12 도쿄 디즈니랜드
동경여행 08.15 - 코스모 월드, 치산호텔 하마마츠쵸
2008/09/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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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치면 인천과 같은 요코하마. 인천 월미도에 있는 놀이공원처럼 작은 규모의 코스모월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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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있다 없다에서도 나왔던 코스모월드의 유명한 놀이기구 'vanish'를 타보았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는 모습이 꼭 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서 화제가 되었었지요. 어쩌다보니 맨 앞자리에 타게 되었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ㅠ.ㅠ 올라갈 때 빼고는 계속 눈을 감고 있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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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서 먹은 저녁. 쌀국수 비스무리 한 거였는데 맛은 그럭저럭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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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지내는 마지막 밤이라 호텔룸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찍어봤어요. 도쿄타워도 보이는 곳이었답니다. 바로 옆에 이렇게 모노레일이 지나다녔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시끄럽지는 않더라는. (너무 깊이 잠들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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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동안 지지고 볶던 작은 방. 정말 이런 좁은 방에선 이제 안 잘테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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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셀프샷도 날려주시고~~~ 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밤이었습니다.
동경여행 08.15 - 요코하마(퀸즈 스퀘어, 메모리얼 파크, 야마시타 공원)
2008/09/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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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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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독일어로 새겨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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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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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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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인형 박물관. 있는지도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들르게 되었어요.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라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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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해상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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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여행 08.14 - 오다이바
2008/09/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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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일주일동안 같은 아침을 먹으려니 조금 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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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로 가는 유리카모메를 타고. 유리카모메 1일 패스를 끊어서 열심히 타고 다녔습니다. 유리카모메에서 보이는 탁 트인 경치도 좋았고, 시원해서 좋고 하루종일 이거만 타고 다녀도 재밌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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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만 빠르면 바로 놀이기구해도 되겠습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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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자유의 여신상.. 따라쟁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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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포트에서. 생각보다 인공하늘이 예쁘지 않았어요. 너무 어둡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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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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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서 처음으로 맛있게 먹엇던 식사. 일본은 찬 우동도 있더라구요. 저는 따뜻한 우동을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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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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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정에는 넣지 않았었지만 피로도 풀겸 일본에 왔는데 온천은 해봐야지.. 해서 가게된 오오에도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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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시부터는 더 싸다길래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렸어요. 비너스포트에서였나 찍었던 스티커 사진. 완전 미소녀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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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아저씨 넘 웃기죠 ㅎㅎㅎ 찍을 땐 몰랐는데 나온 사진 보고 한참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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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하러 가는 길에 옛 일본 거리처럼 꾸며 놓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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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안에 한국식당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맛있게 먹은 불고기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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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릿지. 생각보다 예쁘지 않아서 약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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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일째 날이 지나갔습니다~
동경 여행 08.13 - 다이칸야마, 지유가오카, 롯본기, 도쿄타워
2008/09/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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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칸야마의 어느 예쁜 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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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을 지나다가 맘에 쏙 드는 옷이 오십프로나 세일 하길래 냉큼 사버렸어요. 오른쪽에 보이는 옷이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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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밸이 안 맞았지만 예쁜 가게라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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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오카역에서 내려야했는데 한 정거장 전에서 내려서 이름 모를 공원에까지 오게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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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타. 늦게 가서 상점은 이미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냥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사진은 예쁘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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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는 다들 맛있다고 하길래 물어물어 찾아가서 먹어 보았습니다. 금방 해서 따뜻하고 감자 튀김도 양도 많고 맛있었지만 생각처럼 아주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저 때 입맛이 없어서 그랬을지도~ 아무튼 너무 기대가 컸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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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본기 힐즈에서. 모리타워에서 전시회도 하고 그랬는데 사람도 많고 해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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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도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어요. 야경은 도쿄도청에서 보는 것이 훨씬 실속있더군요. 게다가 도쿄타워는 위치도 애매해서 걸어가느라 넘 힘들었어요. 이 날 엄청나게 많이 다녔네요. 사진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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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에서 본 야경입니다. 맨 꼭대기는 관람료를 더 내야 해서 가지 않았어요. 이렇게 3일째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동경 여행 08.13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맥주 박물관)
2008/09/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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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날 아침, 항상 아침에만 상태가 좋습니다. ㅎㅎ 그러나 밖에 나가서 오분만 지나면 오른쪽 사진처럼 급 늙는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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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동안 지지고 볶았던 콧구멍만한 치산호텔. 정말.. 폐쇄공포증 걸릴뻔 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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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가는 길에 무빙 워크가 쭈욱~~ 있어서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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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플레이스 안에 맥주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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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한 번 마셔보고~ 그런데 잘못 골랐는지 좀 써서 다 마시지도 못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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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는 카레 돈카츠? 역시나 느끼해서 많이 남겼다는~ 업뎃 빨리 해야 하는데 자꾸 게을러 지네요. 후딱후딱 하고 끝내야겠어요 ㅋ
동경 여행 08.12 도쿄 디즈니랜드
2008/08/20 04:08

둘째 날 일정은 하루종일 디즈니랜드였어요. 규모가 크다고는 하는데 아주 큰 건 모르겠고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였어요. 약간 하우스텐보스랑 느낌이 비슷하기도 하고. 그런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정말 놀이 기구 하나 타려면 한두시간은 예사로 기다려야 하더군요. 날도 더운데 일본 사람들 참 대단합디다. 음료수 하나 주문해 먹는데도 줄 삼십분 서서 기다렸어요 ㅠㅠ 게다가 이 날은 발바닥 물집이 제대로 커져서 한발한발 내딛는 것이 고통이었기에 제대로 구경도 못했답니다. 흑... 입장료가 얼만데 ㅠ.ㅠ 야경이 예쁘다길래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리다가 사진 조금 찍고 돌아왔어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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